아마존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진정한 수제맥주의 바이블!
전 세계 브루어들과 양조 전문가들이 첫 손에 꼽는 책, 미국양조협회가 직접 만든 책, 파머 양조법을 만든 그 유명한 '존 J. 파머'의 책, 'HOW TO BREW하우 투 브루'를 수식하는 말은 화려하다 못해 압도적이다. 800쪽에 가까운 이 두툼한 책의 특징은 입문자부터 베테랑까지, 맛있는 수제맥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정보, 법칙들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홈 브루잉은 물론이고 소규모 공방 운영자까지는 부족함이 없다는 감수자의 말이 과언이 아니다. 존 J. 파머는 시도할 수 있는 모든 양조법을 광범위하게 다루면서도 정확성과 명확성, 간결성을 잃지 않는다. 재료, 레시피, 장비에 이르기까지 양조 기술과 세부적 사항을 총망라한 귀중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아 수제맥주를 위한 독보적인 교과서이자 바이블을 탄생시켰다.
초보자에겐 기본기와 자신감을 충전시켜주는 〈선생님〉이고 중급자에겐 새로운 영감과 통찰력을 불어넣어주는 〈안내자〉이고 베테랑에겐 브루잉의 세계를 함께 탐구할 〈동반자〉이다!
브루잉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는 '하우 투 브루'가 드디어 국내 출간되었다. 그동안 번역서가 없어서 읽고 싶어도 읽을 수 없었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이 책은 수제맥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는 물론 다양한 레시피와 문제 해결 방법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8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을 할애하며 시도할 수 있는 모든 양조법을 광범위하게 다루면서도 정확성과 명확성, 간결성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무려 20년 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 이 책의 존재감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 책의 첫 챕터 첫 번째 소제목이 '뭐부터 해야 하지?'다.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맥주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어서 맥주 키트로 맥주 만들기와 완전 곡물 양조법이 소개되어 있다. 당화와 여과는 물론 맥아와 당화혼합물(매시)의 산도 측정하는 법과 맥주 스타일에 맞게 물 조정하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다음으로는 맥주 스타일별 레시피와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해준다. 또한 브루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구성해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게 해준다. 부록에는 맥주와 색과 투명도를 관리하는 방법, 여과조 만들기에 이어 브루잉에 도움이 되는 금속공학 지식까지 알려준다. 왜 맥주 책을 딱 한 권만 읽으려 한다면 '하우 투 브루'를 읽으라고 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당신이 브루잉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면 무조건, 반드시, 결국 소장해야 할 책이다.
입문자부터 베테랑까지 수제맥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정보, 법칙들을 담고 있다
초보자에겐 기본기와 자신감을 충전시켜주는 〈선생님〉이고 중급자에겐 새로운 영감과 통찰력을 불어넣어주는 〈안내자〉이고 베테랑에겐 브루잉의 세계를 함께 탐구할 〈동반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