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일, 영국 아마존에서 부동의 젠탱글 1위 도서!
젠탱글의 발상지인 미국과 젠탱글 인구가 가장 많은 유럽에서 오랫동안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젠탱글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매력적인 101가지의 젠탱글 패턴을 모았다는 것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탱글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지만, 타일에 그렸을 때도 멋진 조화를 이룬다. 101가지의 탱글은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분류되어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탱글의 기본과 활용법, 용어 해설, 더 많은 정보를 찾는 방법들도 수록되어 젠탱글을 사랑한다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
젠탱글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탱글 리스트에 보다 멋진 탱글을 가능한 한 많이 갖고 싶어 한다. 이 책은 그런 열망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이다. 취향이나 트렌드를 떠나 한 번만 보면 누구나 빠져들 정도로 아름다우면서 활용도와 효과 또한 높은 탱글들만 모았기 때문이다. 젠탱글의 발상지인 미국은 물론 독일, 영국 등 유럽 아마존에서 부동의 젠탱글 1위 도서 자리를 지키는 이유는 책을 펼쳐보면 곧바로 확인된다.
이 책은 저자인 베아테 빈클러만의 것이 아니다. 미국, 유럽은 물론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등에서 활동하는 수십 명의 CZT와 탱글 아티스트들이 보내온 작품과 글을 싣고 있다. 특히 탱글 원작자들이 말해주는 탱글의 탄생 비밀과 탱글에 얽힌 에피소드 등 그동안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예를 들어 CZT 세미나에서 앞에 앉은 사람의 블라우스를 보고 만든 탱글에 관한 에피소드 등이다.
이 책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기본이 되면서 활용도 높은 심플 탱글, 젠탱글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감성 탱글, 능숙한 마스터들을 위한 아트 탱글이 그것이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다 보면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던 탱글이 쉽고 친숙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기본 탱글을 응용한 타일과 여러 개의 탱글을 조합한 작품들을 다양하게 수록해 젠탱글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탐색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01가지의 탱글은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분류되어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다
아름다우면서 활용도와 효과 또한 높은 탱글들만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