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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세대1주택 비과세부터 다주택자 중과세 규정까지, 숨어 있는 절세비법과 황당한 과세사례! 세무공무원 13년, 세무사 경력 28년의 베테랑 세무사 안수남이 누구나 알기 쉽게 실제 상담사례로 풀어쓴 '비전문가를 위한 양도소득세 책'이다. 양도소득세 중에서도 국민들이 가장 많이 거래하는 주택에 관한 사항만 집중적으로 다루며, 전문가들도 놓치기 쉬운 놀라운 절세비법을 공개한다.

2018년4월1일 다주택자 중과세 규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앞으로 부동산거래에서 비과세 판단의 오류로 다주택자로 중과세가 될 경우 과세폭탄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에서 8‧2부동산대책은 물론 2018년2월에 개정된 세법내용까지 완벽하게 담고 있어 주목된다. 이 책은 다주택자 중과세 규정이 큰 틀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대강의 흐름을 소개한다. 흐름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결정적인 실수는 피해갈 수 있다. 다양한 실제사례가 어느 시점에 어디를 조심해야 하는지 중요한 힌트를 줄 것이다.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효과적으로 받는 팁도 들어 있다.

또한 1세대주택 비과세 주택과 관련한 사항들도 항목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일반인들이 비과세 요건을 정확히 알지 못해 황당하게 추징당한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했다. 이 과세사례는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양도소득세 분야를 다루면서 실제 경험한 사례들이다.

세무공무원들도 인정하는 양도소득세 최고의 전문가, 절세왕 안수남 세무사가 밝혀낸 놀라운 절세비법! 누구나 알기 쉽게 사례로 풀어쓴, 비전문가를 위한 책! 세무사에게 맡겨도, 알아야 잘 맡길 수 있다! 부동산을 팔 때는 세금을 먼저 알아보고 팔아라! 세무전문가들도 놓치기 쉬운 놀라운 절세비법! 두 채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먼저 읽고 주택을 양도하라!

부동산을 팔 때 세금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것과, 이미 팔고 난 다음에 세금을 알아보는 것의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부동산을 여러 번 거래해본 사람은 반드시 사전에 문제점이 없는지 꼼꼼히 따진다. 세무사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세무사사무실을 서너 군데 가본다. 빈틈없이 최대한 절세방법을 찾을 수 있는 데까지 찾아보는 것이다. 이처럼 돈 있는 사람들은 전문가들에게 묻고 물어서 실수를 하지 않는다. 진짜 재벌들은 최고의 전문가를 고용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절세방법을 연구하고 또 연구해서 최소한의 세금만 낸다. 그런데 재벌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많아 봐야 평생 아껴 모은 전 재산이 일이십억 원인 사람들이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수억 원의 세금을 물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비일비재하다.

1세대1주택 비과세부터 다주택자 중과세 규정까지 숨어 있는 절세비법과 황당한 과세사례!

이 책은 양도소득세 분야에서도 '주택'에 관한 사항만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국민들이 가장 많이 거래하는 부동산의 종류가 주택이기도 하고, 주택은 세금을 한 푼도 안내는 비과세 규정도 있지만 다주택에 해당될 경우에는 감당할 수 없는 양도소득세가 중과세되기 때문이다.

다주택자 중과세 규정이 큰 틀에서 어떻게 규정되어 있고 어떻게 적용되는지 대강의 흐름을 소개했다. 흐름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결정적인 실수는 피해갈 수 있다. 다양한 실제사례가 어느 시점에 어디를 조심해야 하는지 중요한 힌트를 줄 것이다. 양도소득세는 구체적 사례로 들어가면 법적용이나 해석이 난해한 규정들이 산재해 있어 전문가들도 헷갈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실력 있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러나 사례에서 보면 세무사에게 잘못 자문을 구해 중과세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세무 전문가는 묻는 것만 답변한다. 즉, 양도자가 아는 만큼 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효과적으로 받는 팁도 들어 있다.

제1편에서는 우선 다주택자로 중과세가 될 경우 얼마나 많은 세금이 중과세되는지 소개했다.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 규정은, 미등기전매를 한 경우 투기자에게 중과세하는 징벌적 세금에 버금가는 무서운 규정이다. 독자들에게 겁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다주택자들에게 부과되는 양도소득세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신중히 판단하는 지혜를 갖게 하기 위해서다.

두 번째는 전국의 모든 주택이 중과세되는 것이 아니라 투기수요가 있어서 주택가격이 급등하는 지역의 주택들이 중과세대상이므로, 중과세가 되는 주택에 대한 판정기준과 요령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최소한 본인이 소유한 주택을 양도할 때 중과세대상이 되는지 여부는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중과세가 된다면 중과세대상 주택수가 몇 주택인지도 알아야 한다. 판정기준과 판정사례를 반복해서 보면 일반인들도 판정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세 번째는 다주택자에 대한 감당할 수 없는 중과세 규정이 시행되더라도, 중과세를 피할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정리해보았다. 특히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해 각종 세제혜택이 많기 때문에, 보유기간 동안 사업자등록으로 증가하는 비용부담과 세제혜택으로 감소하는 세부담을 수입금액 구간별로 비교분석했다. 비교분석 자료를 통해 각자의 득과 실을 가늠해보면 향후 주택을 처분할 것인지 추가 취득할 것인지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제2편에서는 1세대주택 비과세 주택과 관련한 사항들을 정리했다. 일반인들이 비과세 요건을 정확히 알지 못해서 황당하게 추징당한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했다. 이 과세사례는 안수남 세무사가 수십 년 동안 양도소득세 분야를 다루면서 실제 경험한 사례들이다. 비과세 규정을 적용받을 데까지 얼마나 긴장을 해야 하는지 사례를 통해서 보면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돈 있는 사람들은 전문가들에게 묻고 물어서 실수를 하지 않는다.

— 본문에서

약국에 가서 약을 달라고 하면 약사는 고객이 달라는 약을 팔 뿐이다.

— 본문에서

절세왕 세무사는 살아오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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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함께 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