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링, 발음, 악센트, 듣기, 쓰기까지 한 방에 해결!
영어 공부 시간을 반으로 줄여주는 혁신적인 공부법!
100만 개나 된다는 영어 단어, 어떤 영어 단어도 보는 즉시 읽고 듣는 순간 스펠링이 떠오른다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스펠링만 보고도 정확한 발음으로 읽을 수 있으니 영어 단어 외우는 시간이 반으로 줄어들고, 정확한 발음을 아니까 안 들리던 단어가 들리고, 소리와 스펠링이 바로 대입되니까, 듣는 순간 쓸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책은 한 영어 선생님의 10년 열정이 만들어낸 놀라운 영어 학습법이다. 스펠링, 발음, 악센트는 물론 듣기, 쓰기까지 한국인들의 영어 단어 스트레스를 단숨에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 영어선생님의 무모한 10년 도전, 원어민도 놀라는 '기적의 영어 발음공식'이 탄생하다
어떤 영어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이 물었습니다. "영어가 그렇게 어렵니?" 아이들이 말합니다. "영어 단어 외우기가 제일 힘들어요. 외워도 자꾸 까먹어요." 선생님은 '문자' 영어 단계에서 포기하는 학생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영어선생님은 생각했습니다. 영어 공부는 꼭 그렇게 힘들게 해야 할까? 영어 단어만 해결되어도 영어 공부 시간이 반으로 줄 텐데…. 한글은 24개 글자만 익히면 어떤 글이든 읽을 수 있고 들리는 대로 쓸 수 있는데…. 영어도 글자를 보면 바로 읽을 수 있고, 듣는 즉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영어 스펠링에도 어떤 발음의 규칙이 있지 않을까? 그날부터 선생님은 같은 스펠링이 포함된 단어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의 규칙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스펠링만 보고도 원어민 수준으로 읽을 수 있는 이 책의 시작이었습니다.
30점에서 98점으로! 놀라운 발음공식의 비밀! 수년간의 자료 수집을 거쳐 서서히 완성되어가는 발음공식에 확신을 가지게 된 선생님은 기존의 수업방식을 바꿔 발음공식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딱 6개월 만이었습니다. 영어책도 읽지 못하던 어느 여중생의 영어 점수가 30점에서 98점으로 뛰어오른 것이. 영어를 아예 포기한 학생들이 한 달 만에 영어 교과서를 줄줄 읽게 되고, 놀라울 정도로 성적이 향상되었습니다. 원어민조차 이런 법칙이 있는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전국의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에서는 발음공식을 정리한 강의록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자료수집 3년, 저술기간 7년! 마침내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다. 이 책은 스펠링과 발음의 상관관계를 집대성한 연구결과이자, 수년간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영어교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오면서 검증한 '기적의 강의록'이기도 합니다. 학원 열심히 다녀도 영어책 변변히 못 읽는 학생, 대학 나와서도 영어 앞에 기죽는 직장인, 포기했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의지와 희망을 전해줄 것입니다.
보는 즉시 읽고, 듣는 순간 스펠링이 떠오른다
30점에서 98점으로, 놀라운 발음공식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