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구성
본문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선지랄의 시대>는 '나는 왜 태어났을까?'라는 질문을 한 번쯤 던지며 시작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구제불능 혹은 지랄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혹독하게 겪은 저자의 과거 이야기로 출발한다. 2부는 폭풍 같은 지랄의 시대를 지나서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노력을 더해 사업이라는 방식으로 통해 젊은 날 행한 악행을 수습하는 시대인 <후수습의 시대>이다. 마지막 3부인 <늘감사의 시대>에서는 저자가 2012년부터 행하며 SNS를 통해 5,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는 <3대불씨 감사일기>의 실천을 통한 감사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경험
촛불에 감사해서 전등불을 얻고, 전등불에 감사해서 달빛을 얻고, 달빛을 보고 감사해서 태양빛을 얻고, 태양빛에 감사해서 삶의 의미를 깨친 사람의 이야기. 저자는 여전히 큰 꿈을 꾸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온 인생과 만들어낸 사업과 추구한 삶에 대한 글입니다. 이 책은 삶에 대한 원망과 불평뿐이고 세상이 망하기를 바란 구제불능의 청년이 어떻게 세상 밑바닥에서 살면서 어려움을 통해 깨닫고, 사람과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 감사한 일이 일어나고, 그 감사가 풍요로워져서 베푸는 삶에 관심을 가졌는지, 한 인간의 삶을 통해 배우고 깨쳐가는 것을 회고하며 적은 책입니다.
고등학교를 마치고 어린 나이에 군밤 장사를 시작해서 27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인 전력기기 분야의 동아전기공업(주)와, 국내 조선업계에 납품하는 제일화학(주)를 경영하기까지 파란만장한 경험 속에서 열매 맺은 한 인간의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과 현재진행형의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