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와 펜치, 바르다 남은 매니큐어만 있으면 10분 안에 완성되는 매니큐어 플라워!
와이어로 모양을 잡고, 매니큐어를 발라 막을 만든 후 말려 탑코트를 강화제처럼 덧발라 말리면 끝! 여기에 귀걸이 꽂이나 핀 대, 팔찌 체인에 붙이면 순식간에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액세서리가 완성된다.
와이어로 꽃잎 만들기, 하트 만들기, 별 만들기 등 모양을 잡는 방법과 매니큐어를 발라 색감을 입히는 방법, 이렇게 완성한 모티프를 액세서리로 만드는 방법까지, 순식간에 머릿속에만 맴돌던 아이디어가 아름다운 나만의 오리지널 액세서리로 탄생한다!
해외에서 인기 있는 핸드메이드의 한 분야인 딥아트, 드디어 한국에 첫 출간!
국내에도 점차로 딥아트 유저들이 늘고 있다. 딥아트 관련 서적으로는 국내 유일, 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처음 시작하는 매니큐어 플라워』는 핸드메이드에 입문하는 독자들도 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멋진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hina 공작실이 알려주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독자여러분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응용해 귀엽고 깜찍한, 아름답고 우아한 작품을 만드는 작가가 되는 경험을 한다.
국내에도 팬을 거느린 크래프트 작품 판매 사이트인 민네minne는 같은 이름의 잡지도 발행하고 있을 정도로 일본에서 수공예 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온라인 공간이다. minne의 운영자인 hina 공작실의 책을 국내 처음으로 라의눈에서 출간했다.
빼어난 감성과 탁월한 스타일링, 감탄을 자아내는 테크닉으로 똘똘 뭉친 minne의 작가들과 작품들은 일본에서 여성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작품의 출시마다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핸드메이드 사이트다. 이곳의 운영자 hina 공작실의 책은 일본에서 출간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보다 간단하고 쉽게 딥아트, 레진아트를 이해하고 작품을 만드는데 도움이 얻을 것이다.
모든 액세서리가 섬세하고 정말 예뻐요!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표지에 반해 책을 구입하여 곧바로 하나 만들어보았어요. 매니큐어 막을 잘 만들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알려주는 대로 침착하게 했더니 성공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