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탱글은 미국에서 창시되었지만 유럽에서 더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럽인들의 예술적 감성과 명상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젠탱글의 기원과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젠탱글』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유럽인 공인젠탱글교사(CZT)가 쓴 책이다. 유럽의 꽃, 풀, 문양을 모티브로 한 감성 충만한 탱글부터 신비한 분위기의 르네상스 타일, 시크한 블랙 타일, 아기자기한 비쥬 타일과 젠다라까지 다양한 응용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젠탱글의 세계가 더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젠탱글의 철학과 기본기는 충실히 배우면서, 기존의 책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우아함, 지성미, 예술성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젠탱글에 우아함, 지성미, 예술적 감수성을 더했다! 젠탱글의 철학과 기본기를 배우면서 유럽 감성의 패턴 72가지까지! 젠탱글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젠탱글의 창시자가 릭 로버츠와 마리아 토마스이고 미국을 중심으로 발전해왔음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젠탱글은 유럽에서 더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생활 속에서 예술을 구현한 유럽의 전통과 명상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젠탱글의 본질과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공인젠탱글교사인 카타리나 쾨니히스바우어-콜브로 독일 뮌헨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단지 탱글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소개하고 활용법을 제시하는 책과는 달리, 탱글의 원천이 되는 아름다운 자연과 유럽만의 색채와 감성을 담고 있어 우아하고 지적인 여성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세상 어디에나 패턴이 존재한다. 젠탱글을 시작하면 출근하는 길의 보도블록에서, 사무실의 창문에서, 공원에서, 작은 화분에서, 주방의 벽에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한다. 주변 환경이 모두 젠탱글의 소재가 되는 것이다. 이 책엔 릭과 마리아가 창안한 오리지널 탱글도 있지만, 저자인 카타리나가 생활 주변의 꽃, 풀, 문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다양하고 풍성한 탱글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앤틱한 감성의 르네상스 타일, 시크한 블랙 타일, 아기자기한 비쥬 타일, 동그란 젠다라의 응용법을 알려주고 젠탱글에 영감을 받은 예술 작품, ZIA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젠탱글의 세계가 더 넓어지고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명상과 아트가 만났습니다
세상 어디에나 패턴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