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수예분야 1위! 단 8개월 만에 10만 부 돌파! 일본을 넘어 유럽을 강타한 폼폼이 국내 첫 선을 보인다.
최근 유럽과 일본에서는 "폼폼" 만들기가 폭발적인 인기다. 폼폼은 그 귀엽고 깜찍한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뚝딱 만들지만 정성이 듬뿍, 세상에 하나뿐인 폼폼은 친구의 선물로도, 유니크한 나만의 장식품으로도,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돕는 즐거운 놀이로, 누구라도 보는 즉시 사르르 녹일 내 방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빠져드는 사랑스러운 폼폼 동물을 만들어보자! 색색가지 동그란 모양의 폼폼을 만들어 이어붙이는 단순한 형태가 아니다. 섬세한 털 색깔과 동물마다 특유의 표정을 살려 브로치나 머리고무줄, 장식용 피겨 등 41가지 동물 폼폼을 일본 최고의 폼폼 수예작가 trikori가 친절한 설명과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는 앙증맞은 화보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일본에서는 출간 직후 현재까지 일본 아마존 수예분야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화제작이다. 라의눈에서는 인형옷에 이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폼폼 만들기 책을 펴낸다.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되는, 털실을 돌돌 감아 만드는 사랑스러운 나의 마스코트! trikotri가 알려주는 다양한 도안과 섬세한 과정 설명은 폼폼을 전혀 접해본 경험이 없던 독자라 할지라도, 보는 즉시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완성도가 높다.
폼폼 메이커에 좋아하는 색깔의 털실을 돌돌 감아 가위로 자르고, 동물의 특징을 살리는 커팅 작업을 마친 후 앙증맞은 눈과 코를 붙이면 끝. 수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욱 쉽게, 초보자라 해도 몇 번의 연습만 거치면 섬세하고, 마치 판매하는 제품과 같은 완성도 높은 동물 폼폼을 만들 수 있다.
쌀쌀한 가을부터 따뜻한 봄이 오기 전까지, 털실로 만드는 동물 폼폼으로 내 집 안의 깜찍한 동물원을 만들어보자. 보들보들, 앙증맞은 동물 폼폼이 한겨울의 추위를 녹여줄 것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되는, 털실을 돌돌 감아 만드는 사랑스러운 나의 마스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