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의 최신 전술 트렌드를 읽는다! 현재 유럽축구에서 약진하는 축구 지도자들은 최신 전술과 테크놀로지로 무장하고 있다. 그들 중 가장 선두에 선 인물이 분데스리가 최연소 감독 기록을 갈아치운 율리안 나겔스만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클롭의 참모 출신인 페페인 레인데르스, 스타 플레이어 출신인 스티븐 제라드 등이 있다. 라리가에서는 차비 에르난데스와 라울 곤살레스, 세리에A에서는 시모네 인자기가 눈에 띈다. 신진 지도자들은 최신 전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구현 중이다. 특히 전술주기화, 게임이론 등은 그들의 새로운 무기가 되고 있다. 진격하는 축구 지도자들의 스토리와 철학, 전술, 강점 등을 분석하고 새로운 전술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흥미로운 일이다.
진격의 축구 지도자들, 그들의 전술과 성공 방정식! 축구계의 조용한 변혁, 전술주기화! 젊은 감독을 편애하는 게임모델!
유럽 리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최신 이론과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신진 감독들이 약진하고 있다. 그중 독보적 존재는 율리안 나겔스만(1987년생)이다. 그는 분데스리가 최연소 감독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장을 꿈꾸는 축구 지도자들의 로망이 되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아르테타 감독이 대표격이고 클롭의 참모 출신인 레인데르스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라리가에서는 차비 에르난데스와 라울 곤살레스, 세리에A에서는 시모네 인자기와 안드레아 피를로가 발군이다. 유럽 밖에서는 존 케네디와 제시 마쉬가 주목할 만하다. 이 책은 유럽 4대 리그 등에서 엄선한 신진 축구 지도자들의 축구관과 이론적 배경, 전술에 대해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고 있다.
유럽 4대 리그별 축구 지도자들의 축구관과 이론적 배경, 리더십까지 분석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36인의 축구 지도자들은 현재 감독이거나 어시스턴트 코치의 직함을 갖고 있다. 스티븐 제라드나 시모네 인자기처럼 이름값이 어마어마한 스타 플레이어 출신도 있고, 레인데르스처럼 부상으로 일찍 은퇴한 무명의 선수 출신도 있다. 선수 경력이 전혀 없는 주앙 사크라멘투, 이안 캐스로도 후보에 올랐다. 주앙 사크라멘투는 유명 전술 블로거 출신이고, 이안 캐스로는 '박스 사커'의 발명가이다. 그들이 어떤 축구관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이론을 중시하는지 분석하는 것은 축구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힌트가 된다. 이 책은 신진 축구 지도자들의 철학이나 배경뿐 아니라 현대 축구 이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론 체계인 전술 주기화와 게임모델을 이용해 그들의 성공 방정식을 진단한다.
'전술 주기화'와 '게임모델'을 바탕으로 축구 지도자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한다! 복잡계 이론을 차용한 '전술 주기화'는 현대 축구에서 성공 레시피로 통하며 유럽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큰 무기가 되고 있다. 경기 요소를 4가지 차원으로 나누고 공수를 4가지 단계로 나누는 방법으로, 조직이 기능하는 플레이를 구조화한 것이다. '주기화'라는 용어를 쓰는 이유는 시간 개념이 이 이론의 주요 구성요소이기 때문이다. 게임모델이란 플레이 원칙을 피라미드형으로 체계화해서 선수의 사고를 자동화한다는 의미다. 게임 모델은 불확실한 요소를 제거해 선수가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이전의 고정화된 전술이 아니라 보다 유동적이고 창조적인 플레이를 지향한다. 게임모델이 고차원으로 승화되면 팀이 하나의 생명체처럼 기능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신진 축구 지도자들을 매료시킨 최신 축구 이론을 경험할 수 있다.
유럽축구의 최신 전술 트렌드를 읽는다
진격의 축구 지도자들, 그들의 성공 방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