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까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독특한 예술 형태인 '젠탱글'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젠탱글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며, 그 효과는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리고 얼마나 다양하게 확장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베카 크라훌라는 CZT(공인젠탱글교사)로서 젠탱글의 창시자인 릭 로버츠와 마리아 토마스에게 직접 전수받았고, 지금은 자신의 작품과 새로운 탱글을 통해 전 세계 탱글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책 속엔 탱글 강화요소 6가지와 기본 탱글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탱글레이션' 방법, 탱글 장식요소들이 소개되어 있어 젠탱글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또한 바틱 기법, 과슈 기법, 모노프린트와 패브릭 프린트, 레터링, 레진 공예 등 다양한 믹스미디어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아마존닷컴에서 '젠탱글'을 검색하면 맨 처음 나오는 책! 젠탱글의 발상지인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저자가 썼으며, 젠탱글을 시작하는 사람부터 젠탱글 매니아까지 모두가 인정하는 책이다. 수도승인 릭과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리아가 창시한 독특한 명상 예술인 젠탱글은 이미 미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를 강타하고 있다. 젠탱글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종이와 연필로 시작했던 젠탱글의 세계도 확장되고 있다. 이 책은 젠탱글 그 자체뿐 아니라 젠탱글을 모티브로 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예술과 실용적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기법 하나씩, 젠탱글의 42가지 즐거움! 6주 동안 따라하면서 젠탱글을 마스터한다. 이 책은 젠탱글의 바탕이 되는 철학과 기본 탱글을 그리는 방법에서 시작해, 명암을 넣고 채색하는 방법, 탱글을 장식하고 변형하는 방법, 그리고 무궁무진한 믹스미디어의 세계로 안내한다. 책은 1일차부터 42일차까지, 하루에 하나씩 새로운 기법을 소개함으로써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예술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가르쳐준다. 6주 동안 42개의 작품을 만드는 동안, 감각도 실력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것이다.
취미부터 힐링까지, 탱글부터 믹스미디어까지 젠탱글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