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도 바로 그림을 완성한다! 마크 키슬러의 30분 드로잉 시스템! 40년간 수백만 명에게 드로잉을 가르쳐온 마크 키슬러가 획기적인 드로잉 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30분 드로잉 시스템'이다. 드로잉을 한 번도 배운 적 없는 초보자이든 그림에 재능이 없다고 여기는 사람이든 상관없이, 누구나 30분 만에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복잡한 미술 이론과 반복 훈련도 필요치 않다. 대상을 기본도형으로 분해하는 간단한 방법과 그림을 빨리 잘 그리게 해주는 핵(hack), 즉 비법을 배우면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30분 만에 구름, 해바라기, 토마토 바구니, 의자, 개구리, 피망, 펭귄, 와인병, 테디베어 등을 그릴 수 있다. 물론 완벽한 그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드로잉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을 완성해본 경험이라는 것이 마크 키슬러의 경험에서 우러난 통찰이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종이와 연필, 그리고 알람뿐이다.
누구나 빨리 잘 그리는 드로잉 요령과 비법! 당신도 30분이면 그릴 수 있다! 에미상 수상! 75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 PBS 인기 강사! 드로잉 캡틴 '마크 키슬러'가 만든 '30분 드로잉 시스템'! 이제 어려운 미술 이론이나 피나는 연습은 필요 없다! 40년 이상 수백만 명에게 드로잉을 가르쳐온 인기 강사 마크 키슬러가 또 한 번 놀라운 일을 해냈다. 그간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모아 '누구나 빨리 잘' 그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드로잉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거나 스스로 그림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30분 안에 작품이 완성되는 기적 같은 일을 경험할 수 있다. 이제 어려운 미술 이론이나 피나는 연습 따위는 필요 없다. 이 책이 알려주는 몇 가지 요령과 비법만 따라하면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를 종이 위에 옮기고, 꼭 그리고 싶은 장면과 의미 있는 사물들을 그림으로 구현하는 기쁨을 맛볼 것이다.
수많은 예술가들이 완성도 높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독려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마감시간'의 압박이다. 마크 키슬러는 이러한 불변의 진리를 이용해 드로잉의 각 단계마다 마감시간을 설정한다. 즉 밑그림을 그리는 데 10분, 형태를 다듬는 데 5분, 광원 체크와 명암 넣는 데 10분, 마무리에 5분, 하는 식이다. 알람을 맞춰놓고 시간이 되면 조금 부족하더라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요령이다. 일단 완성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이 마크 키슬러가 검증한 드로잉 교육 이론이자 통찰이다.
이 책은 드로잉의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여주는 드로잉의 핵(hack)들로 가득하다. '해킹'에서 유래된 '핵'은 일과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비법과 요령을 말한다. 손가락을 이용해 타원형을 그리고, 종이자를 접어 대상 간 크기를 가늠하고, 동전으로 원형을 그리는 방법 등을 말한다. 아울러 대상을 몇 개의 기본 도형으로 재빨리 분해하는 기술도 상세히 설명한다. 어느새 당신의 눈에는 귀여운 청개구리가 아니라 몇 개의 삼각형과 직사각형, 그리고 원형으로 이루어진 대상으로 보일 것이다. 이는 시작하기를 어려워하는 당신이 텅 빈 종이의 압박에서 벗어나 재빨리 창의력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레슨은 하나의 대상을 그리기 위한 준비와 방법,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 삽화와 세심한 설명은 기본, 개그와 위트는 덤이다. 당신도 껍질을 반쯤 벗긴 바나나, 풀잎 위의 청개구리, 뭉게뭉게 피어나는 구름, 토마토가 풍성하게 담긴 바구니, 광채를 뿜는 진주조개, 빛이 반사된 와인병, 아늑한 의자, 반투명한 해마 등 25가지 아이템을 정말로 30분 만에 그리게 된다. 각 수업의 뒤에는 보너스 챌린지가 있어서 색다른 시도와 재미있는 작업들을 시도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연필을 깎고 스케치북을 열어라. 선생님은 이미 와 계신다.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의 필독서!
여러분이 바라보는 것(현실에서 혹은 마음의 눈으로)을 종이에 옮기도록 가르쳐 주는 귀중한 입문서다!
단순한 드로잉도 훌륭해 보이도록 하는 마술 같은 비법을 자세한 설명과 팁으로 소개한다. 또한 재미있는 유머와 응원 메시지로 독자를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