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행복한 기질을 타고 나고, 어떤 아기들은 좀 더 달래는 손길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방긋방긋'부터 '까르르'까지 아기를 웃게 할 수 있는 100가지의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보통의 경우 부모들은 수많은 불면의 밤과 시행착오를 거쳐 이 방법들을 터득하게 되고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안타까움을 느끼게 된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방법들이 모든 아기들을 웃게 하지는 않겠지만, 그 중 몇 가지는 분명히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아기는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세상이 즐거운 곳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은 0~24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다. 태어나자마자부터 쓸 수 있는 방법부터 아기가 기고 걸을 수 있으면 쓸 수 있는 방법까지 망라되어 있다. 또 상황에 맞춰 응용할 수 있는 팁까지 있어 실용도가 높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장마다 활짝 웃고 있는 아기들의 사진이 실려 있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방긋방긋'부터 '까르르'까지! 아기를 웃게 하는 방법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당신은 마치 롤러코스터에 탄 것처럼 환희와 좌절을 동시에 맛보게 됩니다. 모든 불면의 밤과 기저귀 갈기의 노고를 기억 저편으로 날려 버리는 것은 일순간 터지는 아기의 까르르 웃음소리와 백만 룩스로 빛나는 환한 미소일 것입니다. 물론 당신이 아기를 웃게 하는 비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 결코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다음번에도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아이템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기들은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물론 몇몇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행복한 기질을 타고 나고, 다른 아기들은 달래는 손길이 조금 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불평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 아기의 행복감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봐야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북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 아기를 맞는 부모들은 모든 것이 불안합니다. 아기를 어떻게 먹이고 재워야 할지, 또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이 책엔 아기와 놀아주는 방법과 더불어 옷 갈아입히기, 목욕시키기, 재우기, 우유 먹이기 등의 활동을 하면서 아기를 행복하게 해줄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기저귀 갈 때마다 칭얼대는 아기, 목욕을 싫어하는 아기, 낮잠을 자지 않으려는 아기 등 상황과 아이의 성향에 맞춰 응용할 방법들이 다양합니다.
0~24개월 아기를 위한 해피 가이드북!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미소 짓는 아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태어나서 1개월이 미처 못 된 아기부터 배로 밀며 기는 아기, 네 발로 기는 아기, 앉는 아기,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 잘 걷는 아기에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팁도 수록되어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볼이 통통한 아기들의 눈부신 미소에 넋을 잃고 감탄사를 연발할 것입니다.
모든 불면의 밤과 기저귀 갈기의 노고를 기억 저편으로 날려 버리는 것은 일순간 터지는 아기의 까르르 웃음소리와 백만 룩스로 빛나는 환한 미소일 것입니다.
아기는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세상이 즐거운 곳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태어나서 1개월이 미처 못 된 아기부터 배로 밀며 기는 아기, 네 발로 기는 아기, 앉는 아기,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 잘 걷는 아기에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