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비즈니스를 도울 최고의 사람들과 팀을 만들어라!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방법과 패턴이 존재한다. 이 책은 천재도 아니고 비상한 재주를 가진 것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 눈부신 성공을 이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실제로 수많은 억만장자들의 성공 전략이기도 하다. 혼자서 일하기보다는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사람을 찾아 '팀'을 만들어,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이들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도울 최적의 인물일까? 저자는 '4×4 요소'로 당신이 어떤 타입의 사람인지, 그리고 당신과 함께 일할 동료는 어떤 유형의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팀을 이루어 일하며, 팀으로 큰 성공을 거두는 것이 소셜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스타트업, 작은 회사라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6가지 방법들이 사업의 기반을 다지고 성장시켜 나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 될 것이다.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 사람과 팀을 만드는 6가지 전략!
부의 멘토, 앤서니 라빈스에게 배운 억만장자 성공의 비밀! 베스트셀러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저자로도 유명한 세계적인 변화심리학의 대가 앤서니 라빈스의 첫 번째 동양인 제자인 저자는 앤서니 라빈스를 통해 부자들의 성공에 몇 가지 패턴이 있음을 알게 됐다. 그것은 바로 세계적인 억만장자들은 결코 혼자 성공을 이루지 않았다는 것. 부자들은 동료와 조력자들과 같이 일하면서 눈부신 성공을 거두었고,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일본 최고의 성공 코치인 저자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당신의 팀을 조직하고 성공에 이르는 길"에 대해 알려준다.
평범한 사람이라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지극히 평범했던 저자 역시 노력을 통해 성공을 이루었다고 말한다. 그는 평범한 사람이라도 10년을 노력한다면 성취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람은 1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과대평가하며, 10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을 과소평가한다."라는 앤서니 라빈스의 말을 나침반 삼아, 그리고 억만장자 주변에는 함께 일한 동료가 있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팀을 만들고 10년간 부단히 정진하면 반드시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좌절, 실패하는 사람과 팀에는 세 가지 공통된 변명거리가 있다! '시간이 없다' '돈이 없다' '자신이 없다' 저자 역시나 이런 변명을 입에 달고 살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지만 성공하기로 마음을 바꾼 다음부터는 이런 변명은 절대 하지 않기로 했고, 그 뒤부터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하니 돈에 여유가 생기고, 그러면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구조를 스스로 만들게 되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몇 배로든 불릴 수 있다! "왜 나는 안 되지?"라는 부정적인 생각부터 내려놓자. 그리고 세 가지 변명을 버려라.
세상은 바야흐로 소셜 시대로 접어들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다. 이런 변화의 흐름은 작은 회사가 그리고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렇다면 이런 소셜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변화의 프로'가 되라고 조언한다. 3년, 5년, 10년의 변화 목표와 계획을 잡고 소셜 시대 리더에게 맞는 세 가지 변화의 자세를 갖추라고 말한다. 첫 번째, 현재의 상태를 가감 없이 보는 능력. 두 번째, 현재의 상태를 좋게 보는 능력. 세 번째, 좋은 관점으로 본 것처럼 현재의 상태를 개선해 나가는 능력.
성공의 법칙은 하나가 아니지만, 소셜 시대 살아남아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캐릭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빌 게이츠, 워렌 버핏, 마돈나 등 세상의 부를 지배하는 인물들은 많지만 이들은 각각 캐릭터가 다르다.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타입이고, 어떤 캐릭터의 사람인지를 파악해야만 한다. 그래야 어떤 사람들로 팀을 이루고, 그들과 어떻게 일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A: 프로듀서 타입' 'B: 탤런트 타입' 'C: 매니저 타입' 'D: 스폰서 타입', 비저너리, 플랜 메이커, 디렉터, 엑스퍼트로 알기 쉽게 분류해 이해를 돕는다.
저자는 서양인과는 다른 동양인만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성공 방법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바로,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팀'으로 일하는 것. 팀이 평화롭고, 호흡이 잘 맞는다고 느끼면 동양인들은 팀 안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사람들과 섞이고 싶다. 모두 함께 하고 싶다'라는 바람과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 나만의 것을 갖고 싶어'라는 상반된 두 가지 바람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팀으로 일을 하게 되면, 1등이 되는 것은 나라는 개인이 아니라 우리 '팀' 전체의 성공과 성과가 된다. 마음속의 상반된 두 가지 바람도 팀이 함께 성공을 이룩해 나간다면 보다 긍정적이고, 시너지를 내는 방향으로 힘이 보태어진다. 또한 팀으로 일을 한다면,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거대한 목표를 꿈꿀 수 있다. 그 거대한 목표는 팀으로 일해 성취를 한다면 혼자일 때는 감히 상상도 못했던 엄청난 성공이다.
저자는 성공하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가 동료들에게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고 싶어 하는 힘은 연료가 되어 팀이라는 버스를 움직인다. 구성원 하나하나의 하고 싶어 하는 힘이 모이면, 당신의 팀은 '하고 싶어 하는 팀'으로 움직일 수 있다. 꿈의 목적지를 향해 모두가 한 버스에 타고 비포장도로를 헤치며 나아가는 억만장자 팀이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철칙이 있다. 철칙1. '뭐든지 한다,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의식과 힘을 가질 것! 철칙2. 서로를 존경하는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여길 것! 철칙3. 팀 안에서 팀원들이 서로 자극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만들 것!
혼자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사람은 1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과대평가하며, 10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을 과소평가한다.
팀으로 일을 하게 되면, 1등이 되는 것은 나라는 개인이 아니라 우리 '팀' 전체의 성공과 성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