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베이징을 싸구려 여행지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베이징 관광상품이 저렴하고, 여행자수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베이징의 가치가 낮은 것은 아니다. 중국은 근대 100년을 제외하고 단 한순간도 세계 최강국의 대열에서 벗어난 적이 없으며 지극은 미국과 어깨를 견주는 초강국이다. 수백 년 동안 수도의 자리를 지켜온 베이징에는 그 위상만큼 대단한 보물과 유적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매력적인 베이징 여행을 결심했다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것은 좋은 여행 정보서를 찾는 것이다.
『고집불통 남경연의 베이징에서 본전뽑기』는 시시콜콜, 독자들의 일정을 정리해주기 보다는 스스로 원하는 여행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속에서 진정한 여행의 묘미를 찾게 해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행안내서'이다. 베이징의 치엔먼(前門)이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여행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숙박, 교통, 관광, 쇼핑 등 모든 조건에서 최적을 자랑하는 치엔먼을 베이스캠프 삼아 베이징을 돌아본다면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식당의 음식 요금에서 지하철 노선까지 꼼꼼하게 업데이트 되어 이 책 한권이면 가장 완벽한 베이징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베이징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이 책은 단순 여행자부터 유학생까지 모든 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여행 노하우부터 현지 가이드도 모르는 역사적 사실까지 수록하고 있다. 관광지는 베이징 시내의 경우는 거의 모든 관광 명소를 다뤘고, 교외의 경우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몇 곳을 선정하여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해 소개하고 있다. 숙소와 상점, 식당 등의 정보는 더욱 알차다.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 가격 및 만족도, 이용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고의 업소만을 소개하고 있다. 18년 중국여행 전문가만이 가르쳐줄 수 있는 알짜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또한 2014년~2015년 최신 개정판에는 그동안 변화된 지리정보를 반영한 베이징 전체 지도를 비롯해 많은 정보들이 업데이트되어 있다. 저자의 날카로운 눈과 특유의 근면함으로 신설된 지하철 노선과 지하철 역, 새로 생긴 식당과 숙소, 변경된 이용요금과 새로운 관광명소 등 최신 정보를 만날 수 있다.
매력적인 도시 베이징으로의 여행을 결심하게 하는 책
베이징으로 가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