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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미국에서 재테크, 주식투자 관련해 높은 신뢰도와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리틀북 시리즈로, 지난 50년간의 주가 데이터를 분석해 주식시장 사이클의 비밀을 밝혀낸 책이다. 주식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 책에 의하면 주식시장은 명확하고 예측가능한 주기에 따라 움직인다. 크게 보아서는 경기, 전쟁, 선거에 따라서 예외가 거의 없는 일정한 패턴을 보인다. 작게 보아서는 월별, 요일별, 시즌별로도 정확한 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 즉 50년 역사가 확인하고 검증한 주식투자 타이밍 전략을 획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라면 바이블로 여길 만한 14개의 타이밍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주식투자 필독서이다.

50년간 주식의 역사는 일정하게 반복되었다! 큰돈 버는 주식 사이클에 올라타려면 꼭 알아야 할 14개의 법칙

주가의 향방을 예측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그 속에서 일정한 방향성을 발견하기란 더 어렵다는 것이 상식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에게 '과연 그럴까?'란 반론을 제기한다. 이 책의 저자인 제프리 A. 허시는 아버지 예일 허시에 이어 <주식거래자연감>의 편집장을 맞고 있는 투자 전략가이다. <주식거래자연감>이란 주식 거래에 관한 모든 상황이 기록된 주식투자의 빅데이터라 할 수 있다. 그는 <주식거래자연감>에 수록된 50년간의 데이터를 외부 상황과 면밀히 대조해가며 주식시장을 관통하는 명확한 지표와 패턴을 발견해내었다.

점묘화를 가까이에서 보면 혼란스러운 점의 집합이지만, 멀리서 보면 그 점들은 명확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식시장은 온 세상의 이슈를 다 반영한다고 한다. 수많은 변수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그 사이사이에서 끝없이 돌발변수들이 튀어나오는 그야말로 불확실성의 장이다. 이 책은 그런 혼란 속에서 어떤 패턴이나 리듬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멀리 떨어져서 크게 보라고 충고한다. 점묘화는 가까이에서 백날 들여다봐야 점밖에 보이지 않는다. 50년이라는 거대한 시간을 통째로 바라보면, 드디어 시장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움직임이 가리키는 명확한 패턴과 리듬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책은 역사가 그 유효성을 입증한 최고의 지표들, 패턴들, 계절적, 월별, 요일별 특성들을 소개하고 있다. 모든 투자자들이 갈망하는 시장 예측이 가능해진 것이다.

85퍼센트 이상의 확률로 시장을 이기는 투자 타이밍 전략! 아마추어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누구나 봐야 할 투자 바이블! 이 책에 소개된 전략을 활용하면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그 외 어떤 형태의 시장에서든 해마다 꾸준하게 시장을 이기고 수익을 낼 수 있게 된다. 장기적인 호황, 불황의 경기 순환 주기뿐 아니라 시장 거래를 위한 단기적인 패턴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50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1년 중에 가장 거래하기 좋은 달과 좋은 주, 좋은 요일, 시간까지 논하고 있다. 또한 전쟁, 선거 등을 포함해 시장에 장,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 사건과 이슈에 해서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이런 타이밍 전략을 활용하면 85% 이상의 확률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초보투자자는 물론 노련한 투자자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주식투자에 있어 가장 큰 위협 요인인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확신에 찬 투자로 가는 길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가 가장 신뢰하는 작은책(리틀북) 시리즈!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주식투자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다! 현재까지 30여 권이 발간된 작은책(리틀북) 시리즈는 주식 투자가들 사이에서 교과서로 여겨질 만큼 신뢰도가 높다. 기술적 분석, 펀드멘털 분석, 가치평가 등 모든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해, 발간되는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책은 주식 사이클을 매우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했다는 점에서, 또 50년간의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증된 투자 전략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려는 시도가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

뒤로 멀리 볼수록, 앞으로도 멀리 볼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나는 제프리가 쓴 글이면 뭐든 닥치는 대로 읽는 그의 열렬한 팬이다. 이 역작은 아마추어든 전문가든 모든 투자자들의 눈을 번쩍 뜨이도록 해줄 것이 확실하다.

— 켄 피셔 (포브스 칼럼니스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주식 거래자 연감》은 지난 46년간 주식시장에 관한 바이블이었다. 제프리 허시가 이 작은 책 한 권에 오랜 지혜의 물줄기를 담아놓았다.

— 존 몰딘 (밀레니엄 웨이브 어드바이저 사장)

주식시장의 역사가 안내서는 될지언정 복음서는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바뀌었다. 제프리 허시는 역사적 패턴과 관련하여 투자자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복음서를 썼다.

— 샘 스토벌 (S&P 캐피털 IQ의 수석 주식 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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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함께 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