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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독설가' 컨설턴트 강태호의 최신작! 유학사기로 얼룩진 업계에 일침을 가하다! 유학사기 사건이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 신문지상에 보도되고 있다. 비판적 컨설팅으로 유학, 워홀 준비생들에게 이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저자 강태호는 박리다매 식 유학프로그램 판매가 기승을 부리는 유학시장에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유학 가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유학원의 진실은 과거와 같이 교육적인 마인드를 가진 유학 장인의 부활과 성공적인 유학의 길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이다.

유학은 저렴하게 구입하는 대형마트의 기획상품이 아니다! 이 책 읽기 전에 유학가지 마라!

전작 <호주 워킹홀리데이 완전정복 Q&A> 등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강태호의 최신작이 나왔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적나라한 현실을 자신의 '개고생 워홀 스토리'를 통해 솔직히 까발렸으며, 독자들에게 "절대 열정만으로 떠나지 말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했던 강태호. 그는 전작들을 통해 예비 워홀러들의 막연한 환상과 기대를 냉정한 현실인식으로 바꾸었고, 철저한 준비를 위해 일정을 바꾸는 워홀러들이 속출하는 현상을 낳았다.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거침없이 쓴 소리를 뱉는다. 이번에는 '유학시장'과 '유학원'에 관해서다.

이 책은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유학 가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진짜' 유학 이야기를 과감하고 솔직히 담았다. 제 잇속만 챙기는 검은 속내를, 마케팅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학생 유치에 혈안인 몇몇 유학원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기승을 부리는 일부 사기꾼들 덕분에 업계의 공룡들이 소리 없이 쓰러지고 있다. 엄격한 법규도, 신뢰성 있는 관리체계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 유학시장의 틈새를 노리고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사기꾼'들은 그저 한몫 잡을 생각뿐이다. 결국,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유학 당사자인 학생과 물심양면으로 자녀의 성공을 바라는 부모들이다.

뉴스와 신문지상에 보도되는 유학사기 사건은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대두되는 골칫거리가 되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는 '유학'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이용해 주머니를 채우며, 유학업계를 싸잡아 비난받게 하는 몇몇 나쁜 유학원들의 행태를 낱낱이 밝히고 비판했다. '유학원이 알려주지 않는 진짜 유학 이야기 20'과 '유학에 대한 14가지 오해'를 통해 일부 유학원의 '장난질'에 물질적, 정신적으로 희생양이 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유학가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식으로 유학을 하나의 스펙 쌓기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유학에 대한 의미와 목표를 다시 설정해 보라고 진지하게 권한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유학원에 관한 54가지 진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유학사기로 얼룩진 업계에 일침을 놓았다. 일부 '브로커'라고 할 만한 나쁜 유학원들과 힘든 환경에서도 여전히 유학의 성공 파트너인 '좋은 유학원'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학생, 학부모들에게 그저 장사꾼노릇만 하는 유학원들이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유학원의 진실을 속시원히 까발린다.

물론, 그저 업계의 비밀을 폭로하는 데 그치진 않았다. 도떼기시장이 되어버린 유학업계가 반성하고 자정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현재 유학원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해부했다. 박리다매 식 유학시장의 관행을 바로잡고, 과거처럼 교육적인 마인드를 가진 유학 장인이 세를 넓히는 시대를 희망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러한 시도가 유학사기 사건으로 꿈이 좌절된 젊은이들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절대 열정만으로 떠나지 말라

— 강태호 (저자의 메시지)

유학은 저렴하게 구입하는 대형마트의 기획상품이 아니다

—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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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함께 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