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하기
01
/ 도서 / 분야 / 제목
01

책 소개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일을 하고, 사랑을 하고, 여가생활을 즐기고, 공부를 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휴식을 취한다. 그런데 왜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할까? 그뿐 아니라 행복을 마치 너무도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인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행복하지 않다는 것은 우리 머릿속에 있는 부정의 스위치를 올린 채로 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우리는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늘 불안, 스트레스, 걱정, 우울과 같은 어두운 감정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하지만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기쁨, 감사, 여유와 같은 밝은 감정의 빛을 내는 긍정의 스위치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 트레이닝 코치인 앤디 코프와 앤디 휘태커는 다양한 심리학 이론과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한 17가지 행복 연습 과제를 제시한다. 일상생활 속 아주 작은 생각의 변화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는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장점을 가졌는가?' '무엇이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가?'와 같은 질문의 답을 완성해 내도록 도와준다. 이는 '어떻게 하면 지속적인 행복을 찾고, 스스로 빛나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두 사람이 제시하는 과제를 풀면서 삶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만들어주는 에너지는 아주 가까이, 자기 자신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바람이 불어도, 비가 내려도, 폭풍이 몰아쳐도 절대로 꺼지지 않을 긍정의 에너지를 함께 찾아 나서보자.

나는 지금 행복한가? 우리는 좀 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행복하세요?" 이 물음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대답할 사람은 얼마나 될까? 지난 일주일을 떠올려보자. 아니, 오늘 하루만이라도 괜찮다. 내 주변에서 기쁜 표정으로 행복하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는가? 삶을 즐기듯 사는 사람을 보았는가? 쉽게 대답할 수 없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힘들어 죽겠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는가? 아침에 출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짜증 섞인 표정으로 서 있는 사람을 보았는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을 모아 "네! 맞아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고, 행복하기 위해 살아간다. 누구도 함부로 행복이라는 권리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행복하기를 포기한 채 살아가고 있다. 행복이란 고난과 어려움을 외면하거나 회피한다고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주변 환경을 조금씩 의지대로 변화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얻는 느낌이다. 삶이 힘들고 내 뜻대로 되지 않아 피하고 숨으려 한다면 고난은 더욱 집요하게 우리를 따라다닌다.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우리에겐 아직 행복을 누릴 권리가 남아 있다.

언제 어디서나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그들의 비결은?

이 책의 저자인 두 명의 앤디는 누구에게나 지금이 남은 인생의 가장 젊은 순간이며, 가장 푸릇푸릇한 바로 오늘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진정으로 삶을 즐기는 태도라고 말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존재만으로도 주변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늘 밝은 웃음과 무슨 일에도 주저하지 않는 자신감으로 주변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준다. 또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걱정하기보다 해결할 방법을 먼저 찾아 나선다. 마지막으로 결코 희망이란 단어를 놓지 않는다. 덕분에 그들에게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빛나는 '자체발광의 순간'이며 남은 삶에 대한 기대도 가득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을 줄 알며, 작은 기쁨도 커다랗게 받아들인다. 이처럼 돈이나 성공과 상관없이 나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존재만으로도 빛을 낼 수 있다.

내 안의 긍정 스위치를 찾아서, 남은 인생을 즐길 완벽한 준비를 마쳐라!

우리는 모두 머릿속에 두 개의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 긍정과 부정이라는 스위치다. 어둡고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절망의 상황에서 어떤 스위치를 올리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을 비추는 빛의 밝기가 달라진다. 긍정 스위치를 올린 사람은 스스로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자체발광의 삶'을 살 수 있다. 반면 부정 스위치를 올린 사람은 모든 빛을 집어삼키는 거대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아무런 기쁨이나 행복도 느끼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이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마냥 어둠 속에서 헤매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스위치를 찾아 나설 것을 응원한다. 그리고 천천히 스위치가 있는 곳까지 안내한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두 개의 스위치 앞에서는 무엇이 긍정의 스위치인지, 무엇이 부정의 스위치인지를 함께 알아간다. 그 다음에는 용기 내 긍정의 스위치를 올리는 법을 알려준다. 이런 식으로 긍정의 스위치를 올리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밝고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스스로 빛을 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행복은 습관이며, 삶을 사는 방법에 관한 문제다. 이 책은 긍정심리학이라는 스위치를 올려 행복한 삶을 가꿔나갈 명쾌한 희망을 던져준다. 이로써 남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준비를 마친 것이다.

빛날 것인가, 빛을 잃을 것인가? 선택은 언제나 나에게 달려 있다.

유럽을 제패한 황제 나폴레옹은 훗날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반면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던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삶은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과 불행으로 나뉜다. 스스로 빛나는 삶과 스스로 어두워지는 삶,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앞으로 이룰 목표'로 여긴다. 그리고 그 행복을 위해 지금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행복은 바로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도 모른 채 바쁘게 사는 삶이라는 엉뚱한 곳에서 해답을 찾고 있다. 진정 가치 있는 삶은 얼마나 많은 승리를 차지하느냐가 아니라, 경쟁의 고통에서 얼마나 자유로운가에 있다. 결국은 즐겁게 사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그러니 당신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맘껏 즐겨라. 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매 페이지마다 지적인 유머, 마음에 깊이 남는 메시지, 수준 높고 건강한 웃음이 담겨 있다.

— 폴 맥기 (『사람으로 성공하라』 저자)

이토록 유용하고 중요한 내용을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다니, 게다가 지루한 설교조의 문장도 없다!

— 마이클 번게이 스테이너 (『엔드 말라리아』 저자)

이 책에 담긴 철학은 단순하면서도 재미있고 심오하며 구체적이다.

— 스티브 맥더멋 (『성공을 위한 청개구리 행동수칙 39.5』 저자)
02

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함께 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