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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분야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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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1. 숫자 - 1, 2, 3보다 0을 먼저 배워요 유아에게 숫자를 가르치는 그림책은 수없이 많지만, 이 책처럼 0부터 가르치려고 시도하는 책은 드물다. 0의 개념이 어렵다고 지레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0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0부터 배운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숫자를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다른 아이들이 나무를 볼 때, 그들은 숲을 보는 것과 같다. 단순히 숫자가 아닌 통찰력까지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책 2. 모양 - 점 하나에서 온 세상이 시작돼요 유아에게 모양을 가르치는 그림책은 수없이 많지만, 이 책처럼 작은 점의 큰 의미를 가르치려고 시도하는 책은 드물다. 작은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닫히면 면이 되고, 면이 모이면 입체가 된다는 진리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눈 앞에 펼쳐진다. 점에서 시작된 우주! 단순히 모양이 아닌 통찰력까지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책 3. 색깔 - 파랑과 퍼렁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요 유아에게 색깔을 가르치는 그림책은 수없이 많지만, 이 책처럼 색깔의 개념과 원리를 가르치려고 시도하는 책은 드물다. 빨강, 파랑, 노랑이 단일한 색이 아니라 수많은 색깔의 스펙트럼을 대표하는 명칭임을 알게 해주고, 색깔은 합쳐질 수도 나눠질 수도 있으며, 배경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는 진리를 깨우쳐준다. 단순한 색깔 공부가 아닌 통찰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책 4. 반대말 - 반대말이 서로 적은 아니에요 유아에게 반대말을 가르치는 그림책은 있지만, 반대말이 적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상호 조화와 보완의 개념이란 것까지 가르치려고 시도하는 책은 드물다. '강하다'의 반대말은 '약하다'이지만, 강한 쪽이 약한 쪽을 도와주면 문제가 없고, 흑인과 백인, 또 남자와 여자는 반대말이 아님을 알려준다. 반대말이 있어 세상이 풍요로워진다는 진리! 단순한 반대말이 아닌 통찰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책 5. 알파벳 - 온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유아에게 알파벳을 가르치는 그림책은 많지만, 이 책처럼 몸으로 익히도록 가르치는 책은 드물다. 종이 위에 연필로 쓰면서 알파벳을 배울 수도 있지만, 이 책처럼 몸을 움직여서 배우면 대문자와 소문자의 차이까지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그림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영어를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준다.

생각이 모락모락 그림책, 이렇게 읽어주세요 1. 이해 못 해도 그냥 넘어가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에게 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다루었습니다. 숫자 '0'이 대표적 사례예요. 처음엔 이해 못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2. 질문을 던지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게 해줍니다. 책을 읽어주실 때도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세요. 3. 결론을 내리지 마세요. 이 시리즈엔 의문문이 많습니다. 그러나 답을 주지도 결론을 내리지도 않아요. 그 부분은 전적으로 아이들의 몫으로 남겨놓으세요. 4. 아주 천천히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하나의 개념이 생겨난 배경과 맥락을 스스로 생각하도록 해줍니다. 아이가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여유있게 읽어주세요. 5.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번갈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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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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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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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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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