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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자 소개 저자는 아무리 베테랑 전문가라도 그 앞에선 누구도 부동산에 관한 논쟁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복잡한 법률부터 실무에까지 무엇이든 일단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무서운 집념과, 20년을 한결같이 새벽 5시에 기상해 공부해온 부지런함 덕에, 전문가들도 어려워하는 부분까지 머릿속에 완전하고 종합적인 체계를 세워놓은 그다.

주요 내용 법정지상권, 공유물의 지분경매, 조세·공과금·임금채권, KAMCO의 압류 공매, 유치권, 재개발·재건축, 토지별도등기와 대지권 미등기, 그리고 권리분석에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는 배당에서 우선순위 결정방법과 배당하는 방법, 다가구주택의 임차인에게 배당하는 방법 등을 다룬다.

낙찰받은 사례를 통해 건물명도 협의 과정과 소송절차, 개인명의 또는 법인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할 경우의 유의할 점과, 어느 쪽이 더 절세가 되는지 등을 다루어 투자 시점에서부터 세금 절세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술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 고수익으로 치면 특수물건경매를 절대 따라올 수 없다! 경매를 하는 이유는 높은 수익률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일반경매는 '경매'라고 이름붙이기가 차마 부끄러운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아졌다. 당연히 고수들은 일반경매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들은 일반인들이 싫어하는 특수물건에 열광한다.

3회 이상 유찰은 기본! 30억짜리를 5억에도 낙찰받을 수도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고수가 하는 방법을 따라해야 한다. 고수와 일반인은 어떻게 다를까? 고수들은 일반인들이 싫어하는 어렵고 복잡한 물건에 참여한다. 복잡하다는 것은 위험을 뜻한다. 그러나 그 위험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위험이므로 대비하면 된다.

고수익은 남들이 안 하거나 못 하는 곳에 있다. 즉, 어렵고 복잡한 물건에 있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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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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