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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신심명과 저자 신심명은 중국 선종 3조인 승찬대사(6세기)가 지은 경전으로 "지성스러운 믿음의 마음으로 도를 닦으면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이익을 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선묵 혜자 스님은 청담 대종사님의 제자로서 오랜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 경전의 깊은 의미를 전한다.

저자 소개 선묵 혜자 스님은 14세 때 청담 대종사님을 은사로 모시고 삼각산 도선사에서 출가했다. 청담 큰스님이 열반하실 때까지 곁에서 시봉하였으며, 통도사 강원에서 경학연찬, 송광사선원에서 수선안거를 했다. 동국대 불교대학원을 거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삼각산 도선사 주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 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을 거쳐 청담학원 이사장, 혜명복지원 이사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공동대표, 불교환경연대회의 공동대표, 한국문학평화포럼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산사순례 기도회 회주, 호국참회관음기도도량 삼각산 도선사 주지로 있다.

저작 활동 스님의 주요 저서로는 『사람 노릇하고 살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절에서 배우는 불교』, 『빈 연못에 바람이 울고 있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영원한 대자유』, 『마음 꽃다발』, 『마음을 맑게 하는 부처님 말씀 108』 등이 있다.

신심명은 지성스러운 믿음의 마음으로 도를 닦으면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이익을 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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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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