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자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나 여고 시절 문학을 사모했던 저자는 시인이 되리란 꿈을 꾸었으나 결혼하면서 별들은 내 안을 떠나버렸다. 아이들이 자라고 뒤늦게 기지개를 켰을 때 내 몸이 크게 앓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망설여졌다. 고맙게도 꿈이 다시 찾아와 노크를 해 온다. 경찰문예대전 시 부문 금상 수상과 귀뚜라미 주부 수필 문예 상 대상을 수상했다.
참여 작가 약력
이 책에는 일반최우수상 수상자부터 에너지 장려상까지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들이 참여했다. 각 저자들은 자신의 삶의 경험과 성장 과정을 서술했으며, 처녀작부터 오랫동안 글쓰기를 해온 베테랑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가들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