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토니와 마주친 어린 소녀는 "이 손수건을 마음 하나하나에 놓아주세요."라는 글귀가 담긴 손수건을 남기고 간다. 그 후 토니는 보낸 사람의 메일 주소가 적혀 있지 않는 이메일을 받고, 인터넷사이트 대화방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한 손님'을 만나고, 이상한 소인이 찍힌 편지를 받는다.
네 번째는 생각이다. 한 번 더 생각하면 지금 당신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페이지를 채우고 있는 중이다. 다섯 번째는 격려이다. 격려의 말 한마디를 전하면 가장 귀한 선물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여섯 번째는 목표이다. 힘들수록 고개 들어 당신이 가야 할 곳을 바라보면 언젠가 당신은 그곳에 서 있을 것이다.
일곱 번째는 양심이다. 훗날 후회하게 될 일이라면 하지 말고, 기뻐서 하는 일만이 자신과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여덟 번째는 선택이다. 용감하게 선택하면 당신 안엔 두려움보다 더 큰 용기가 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세상 그 어떤 꽃보다 더 아름답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제 영원한 생명을 인간과 신이 교류하도록 하는 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