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신비로움
현대과학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로 가득 찬 물의 성질! 생체가 좋아하는 물은 따로 있다!
암세포가 싫어하는 물, 뇌세포를 보호하는 물은 무엇일까? 기적의 물로 알려진 세계적인 물과 일반 물의 차이점은? 섭씨 0도에서 얼고 섭씨 100도에서 끓는 성질 같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조차도 사실은 현대 과학도 설명하지 못하는 물만이 가지는 독특한 성질이다. 물의 신비를 푸는 열쇠가 바로 좋은 물을 증명해 내는 단서가 된다.
생명의 물의 효과
갑자기 암세포가 성장을 멈추었다. 단지 물만 바꾸었을 뿐인데…! 마침내 쥐들은 맛있는지 더 많은 물을 마셨다. 놀랍게도 20일 후 알칼리수를 마신 쥐들의 종양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특히 일반물을 마신 쥐의 평균 생존기간이 36일에 불과한 데 비해 알칼리수를 마신 쥐는 생존기간이 45일로 늘어났다. 단지 물을 마시기만 했는데도 말이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항암제와 비교해도 효과가 뒤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죽은 지 10년이 된 소의 뼈가 여전히 치밀한 상태를 유지했다. 다른 소의 뼈는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이 두 소의 차이는 단지 '먹는 물'에 있었다.
암세포는 영원히 죽지 않고 한없이 분열해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러나 특별한 구조의 물 속에서 암세포는 성장이 멈추었고, 그 수도 줄어들었다.
물의 신비한 성질
물은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고 있으며, 마신 지 불과 30초 후면 혈액에 도달하고, 1분 후면 뇌조직과 생식기에, 30분이면 인체의 어디든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물만큼 직접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없다.
뿐만 아니라 물은 약이 아니기 때문에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어차피 매일 마시는 물이기 때문에 특별히 복용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저자의 경험담
이 책의 저자는 한국 제일의 '물박사'로 통하는 연세대 의대 김현원 교수. 김 교수의 딸은 일곱 살 때 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겨, 종양과 함께 뇌하수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된다. 그 후 아이는 외부에서 호르몬을 섭취해야 했는데, 매을 주사를 맞고 몇 개의 호르몬 약을 먹고, 바소프레신 호르몬을 코에 뿌려주어야 하는 고통을 겪었다.
김 교수는 딸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연구하던 중에 물의 위력을 체험하게 되고, 물 전문가가 되었다. 현재 김 교수의 딸은 거의 정상인과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다.
임상실험 결과
MBC 생명의 진실팀과 함께한 임상실험과 동물실험의 놀라운 결과들! 다양한 임상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생명의 물'이 실제로 암과 당뇨, 비만, 골다공증, 고혈압 및 저혈압, 만성변비, 아토피성 피부염 등에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낸다.
또한 실제로 다양한 기능수로 각종 만성질환을 고친 사람들의 편지나 증언들을 공개하고 있는데, 그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과 병이 낫는 믿기 어려운 기적 같은 이야기는 한편의 드라마처럼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물은 약이 아니기 때문에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어차피 매일 마시는 물이기 때문에 특별히 복용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 본문 중에서
단지 물을 마시기만 했는데도 항암제와 비교해도 효과가 뒤떨어지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
물만큼 직접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없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