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시장의 흐름을 읽어라
진정한 토지경매는 반값에 낙찰 받은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지금까지 경매의 관점을 부동산을 싼값에 낙찰 받는 데에만 집중했다면, 지금부터 관점을 바꿔라. 투자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싼값에 토지를 낙찰 받아 지목변경을 통해 땅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그러므로 토지의 권리분석보다는 '부동산 분석'에 초점을 맞춰야 하며, 이것은 최근의 추세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지목변경이 가능한 경매토지를 선별하는 데 포인트를 두었으며, 토지분석에 많은 비중을 할애했다. '디지털시대의 지적도 보는 법' 등 최신 이론과 낙찰 받은 토지를 '지목변경'하는 최고급 이론 등, 다른 책에서는 절대 접할 수 없는 투자기법들이 현장사례를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소개되고 있다.
불황기 최고의 재테크 방법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불황기 최고의 재테크 방법, 경매에 그 답이 있다! 일반인도 알기 쉬운 경매절차와 권리분석 방법에 대한 설명은 기본이다. 불황기일수록 경매의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한다. 바로 지금이 그때다. 가격 경쟁력도 있고, 입찰 경쟁률도 높지 않기 때문에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부동산 취득이 가능한 상황이다. 게다가 정부는 끊임없이 규제를 완화하면서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신호를 계속 내보내고 있다.
가급적 최대한 저렴하게 부동산을 취득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향후에 발생할지도 모를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불황기에 리스크를 최소화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가치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는 재테크 수단, 바로 경매에 그 해법이 있다.
지목변경의 과학적 결합
당신이 몰랐던 경매의 재발견! '경매'와 '지목변경'의 과학적 결합! 똑같은 땅인데 서류상의 지목만 변경하면 땅값이 오른다? '지목변경'은 건물을 지을 수 없는 땅의 지목을 변경하여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만드는 투자방법으로, 똑같은 그 땅인데 서류상의 지목만 바꾸면 땅값이 오르는 과학적인 땅투자 비법이다. 토지경매 실전에서는 낙찰 받은 토지를 지목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입찰 전에 부동산분석 단계에서 지목변경이 가능한 토지인지 여부를 분석하고 입찰에 응해서 낙찰을 받는 역순으로 이루어진다.
부의 이동을 가져다 줄 기회
2009년 부동산시장, '10년 주기'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었다! IMF 이후 '부의 이동'을 가져다 줄 이 시대 마지막 기회! 언제가 투자의 적기냐는 질문에 이 책의 저자들은 "시장이 두렵거든 IMF 시대를 기억하라"라고 대답한다. 불황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준비하는 자에게 반드시 기회는 온다.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매와 토지시장, 두 가지 분야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짜정보만 조목조목 짚어냈다. 지금까지 기회를 놓친 이들에게 재테크의 길을 알려줄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시장이 두렵거든 IMF 시대를 기억하라
— 저자
대부분 시장 참가자들이 공포를 느낄 때 탐욕을 가져야 하고, 다른 사람이 탐욕적일 때는 공포감을 가져야 한다
— 워렌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