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원형 디자인 콘셉트를 배우고 실험한다!
젠탱글과 만다라가 결합된 젠다라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일곱 번째 워크북이다. 전통적인 젠탱글은 사각형 종이 타일에서 시작되어 원형인 젠다라 타일로 영역을 확장한다. 이 책엔 젠다라 타일에 적합한 스트링과 탱글들을 소개하고 스텐실, 반발력 활용, 컬러 젠다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나침도 등 젠다라 이외의 다양한 원형 디자인 콘셉트를 소개한다. 총 40가지의 새로운 탱글도 소개하고 있어, 원형 디자인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흥미로운 탐험을 할 수 있다.
릭 로버츠와 마리아 토마스가 창시한 명상 예술인 젠탱글은 기본적인 사각형 종이 타일에서 시작하지만, 다양한 예술세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정은 원형 디자인으로 그 영역을 확장한다. 바로 젠과 만다라가 결합한 형태의 젠다라 타일이다.
자연이나 생활 속에서 원형을 콘셉트로 한 디자인들을 무수히 발견할 수 있다. 선원들이 항해할 때 사용하는 나침도(나침반 장미)는 전형적인 만다라 형식을 차용한 디자인이다. 이 나침도에 젠탱글을 접목해서 색다른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스피너나 금속 테두리가 달린 태그, 모양 펀치 등을 활용해 다양한 원형 장식품과 장난감 등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예시로 수록된 작품은 모두 세계적 공인젠탱글교사(CZT)의 것으로서 감상하는 즐거움도 매우 크다.
이 책에서 젠탱글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다양한 기법들도 배울 수 있다. 스텐실을 활용해 젠탱글 작품을 만드는 방법과 수채화 물감의 반발력(resist)을 이용하는 방법, 젠탱글 활용 아트(ZIA)의 일종인 컬러 젠다라 만드는 방법, 아래로 매달려 있는 듯한 디자인의 젠댕글 서클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책 뒤에 14페이지 분량으로 젠다라와 원형 디자인들을 직접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DIY(Draw it Yourself) 탱글, 컬러링 연습, 젠다라 명암 넣기 연습, 탱글링 젠다라 디자인 실습, 젠탱글 스트링 실습 등을 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워크북 7권에서는 세계적 명성의 수잔 맥닐 CZT가 알려주는 40가지의 새로운 탱글도 배울 수 있다.
젠과 만다라가 만나 젠다라가 된다
원형 디자인은 새로운 영감과 창의력의 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