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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토지투자기법 중 그 복잡성과 난이도로 인해 오랫동안 전문가의 영역으로 남아 있던 것이 '지목변경'이다. 이 책은 지목변경을 대중화하는 데 앞장서온 전종철 교수가 그동안의 교육 경험과 실전사례를 바탕으로 더 명쾌하고 심도 깊게 투자기법을 정리하고 최신 법령을 적용해 집대성한 지목투자의 결정판이다.

일반적인 토지투자는 오를 땅을 사서 기다리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땅에 묻어두어야 하고 결코 수익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지목변경 투자는 주변 여건이 변화하지 않고 시세가 정체되어 있더라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환금성도 보장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지목 변경이 가능한 땅을 찾는 것도, 그 땅의 지목을 변경하는 절차도,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수익도 예측 가능한 과학적인 투자라고 역설한다. 진짜 부자와 진정한 고수는 토지에 투자하고, 토지투자의 꽃은 예나 지금이나 '지목변경'이다.

지목이 바뀌면 토지의 운명이 바뀐다!

지목이란 법이 정하고 있는 토지의 용도이다. 똑같아 보이는 땅이라도 지목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 가치는 천차만별이다. 그중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지는 것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이다. 건물을 지을 수 없는 땅을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그 어떤 토지투자도 따라올 수 없는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물론 그 방법이 쉽지는 않기에 오랫동안 전문가의 영역으로 남아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전종철 교수는 지목변경 역시 그 행위와 절차, 결과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과학적인 투자기법이라 역설한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의 모든 지식과 경험이 집대성된 지목변경의 결정판이다.

지목변경만으로 50%의 고수익과 환금성을 동시에!

사람들은 '땅에 돈을 묻어둔다'라고 한다. 토지투자의 과실은 자식들 몫이라고도 한다.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땅을 사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인의 힘으로 개발 호재를 만들 수도 없고 주변 환경을 바꿀 수도 없다. 돈이 묶여버려 엄청난 기회비용을 포기해야 하고 손절할 기회마저 잡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반면 지목변경은 수동적으로 무작정 기다리는 투자가 아니다. 지목변경 그 자체만으로 평균 50%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할 때 시장에서 쉽게 거래할 수 있다. 비상장 주식이 코스닥에 상장된 것이라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토지투자의 마스터, 전종철 교수의 역작!

전종철 교수는 부동산 전문 기자들 사이에서 '진짜 토지 전문가'로 통한다. 오랜 연구와 풍부한 경험으로 다져진 그의 이론체계와 분석기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극히 일부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알려졌던 '지목변경'을 일반 투자가의 영역으로 끄집어낸 것도 그였다. 부동산 투자가들 사이에서 지목변경은 곧 전종철 교수로 통한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지목변경 5단계 분석법의 틀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법체계와 더 명쾌하고 체계적인 분석기법, 그동안 축적된 현장 경험들이 녹아 있는 역작이다.

분석기법부터 실전사례까지! 초보자도 단숨에 토지 전문가로!

투자가가 농지나 산지를 전용하려면 수십 가지 법률에 저촉받게 된다. 어떤 법의 어떤 조항을 보아야 할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체계적인 매뉴얼도 없을뿐더러 인허가 관청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도 없다. 지목변경이라는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레이스에서 길을 잃기 십상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투자가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지침서이다.

토지를 분석하는 기법과 함께 토지 이용에 대한 각종 규제와 그것을 타개해가는 방법을 5단계 분석법으로 설명해준다. 다양한 사례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므로 이해가 쉽고 점차 토지를 보는 전문가들의 관점을 배우게 된다. 또한 토지투자에 필수적인 용어 해설 및 관련서류 보는 방법까지 수록해 초보자도 토지 전문가로 클 수 있고 지목변경의 과실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지목이 바뀌면 토지의 운명이 바뀐다

— 본문에서

땅의 가치를 수직 상승시킬 것인가

—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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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함께 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