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하기
01
/ 도서 / 분야 / 제목
01

책 소개

대부업법 개정, 금융위원회의 연체가산율 제한 등 NPL(부실채권) 투자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NPL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은 시의 적절하게도 NPL 투자의 새로운 블루오션과 틈새시장을 열어젖힌다.

NPL의 개념과 절차에 대한 쉽고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실전사례란 기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근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진 갭투자 기법은 물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지분 NPL 투자,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개인 근저당권 투자, 일괄경매를 개별경매로 변경하기 등 틈새시장도 공략한다. 다양한 수익률 극대화 기법과 함정 피해가는 팁 등도 이 책의 백미다. NPL의 개념을 잡고 싶은 초보자부터 새로운 투자기법에 목말라 하던 전문가까지 환영할 만한 책이다.

대부업법이 개정되어도 OK, 연체가산율이 제한되어도 OK

NPL의 전설, 성시근 교수가 최신 사례로 알려주는 고수익 창출 비법과 투자 함정 피해가는 방법! 부실채권 투자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투자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성시근 교수의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가 개정증보판으로 다시 찾아왔다. 최근 NPL 투자환경의 변화를 완벽하게 대처한 내용이 압권이다. 2016년 대부업법 개정으로 개인이 NPL에 투자하기 어려워진 데 이어, 2018년 4월 금융위원회 고시로 금융기관 연체가산율이 제한되어 투자 여건이 급격히 열악해진 것이다. 하지만 구하는 자에게는 길이 열리기 마련이다.

이 책은 개인 투자자가 NPL로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대위변제 갭투자 기법은 물론이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지분 NPL 투자, 연체가산율 제한이 촉발시킨 새로운 블루오션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까지 최신 사례를 활용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개인 근저당권 투자, 일괄경매를 개별경매로 변경하기까지 틈새시장을 집요하게 열어젖힌다. 쉽고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실전사례라는 기존 책의 장점에 덧붙여 개인 투자자를 위한 최신 투자기법을 제시해 어떤 투자 상황에도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다.

부실채권 투자는 아무나 못한다? NPL에 대한 오해가 풀린다!

초보자도 단숨에 NPL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요즘도 많은 사람들이 부실채권 투자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어렵고 복잡하다, 뭔가 정직하지 않다, 특별한 사람들만 참여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부실채권이 무엇인지 머릿속에 개념이 확실하게 잡히고, 경매를 넘어서는 부실채권의 고수익 효과에 대해 확신하게 된다. 초보이기 때문에, 자본이 부족해서 포기해야 하는 금단의 열매가 아님을 알게 되는 것이다.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 이보다 쉽고 친절할 수 없다!

개인 투자자의 성공사례로 만나는 NPL 투자의 A to Z. 이 책의 저자인 성시근 교수는 '책'보다 '강의'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수강생들 사이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명쾌하고 재미있는 부실채권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책장을 넘길수록 어렵고 따분해지는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개념을 설명할 때는 꼭 예시를 들고, 투자 기법은 반드시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해준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 등장한 성시근 교수의 제자의 투자 성공담으로 그가 얼마나 개인 투자자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전입신고조차 몰랐던 초보 투자자가 무작정 대위변제를 통하여 수익을 얻었다는 성공담은 초보자도 NPL에 도전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는다.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던 특급 노하우, NPL 매입 4방법!

부실채권 투자자 입장에서 투자의 첫 단계는 부실채권 매입이다. 이번 개정판엔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특급 노하우 4가지가 실려 있다. 그뿐 아니라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시점과 협상하는 기술은 물론 자산관리회사의 담당자와 친분을 쌓는 법, 통화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물건을 고르기 전 체크리스트와 매각물건명세서 보는 요령, 배당금 간단계산법, 제2금융권 및 개인의 물건 매입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연습용 입문서가 아니라 본격적인 실전용 입문서라 하겠다.

개인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NPL 투자기법 총정리!

부실채권 초보를 위한 입문서이지만, 그 내용은 초보를 벗어난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될 정도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 부실채권 투자의 기본이 되는 배당투자와 유입투자 외에도 자진변제, 재매각, 방어입찰, 차순위 매수신고 유도, 전환 무담보 기법에 최근 대세로 떠오른 대위변제 갭투자 기법을 전방위로 다룬다. 이뿐만 아니라 NPL 투자의 블루오션이자 틈새시장이라 할 수 있는 지분 NPL 투자,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 등도 실전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책의 제목처럼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를 외칠 수 있을 것이다.

부실채권 투자는 아무나 못한다? NPL에 대한 오해가 풀린다!

— 본문에서
02

목차

    03

    저자 소개

    04

    서지 정보

    05

    함께 보면 좋은 책